[뉴스로드] “당선된 지금부터 여러분 모두 우리 모두가 수원당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5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서 “당선증을 받은 50명이 수원이 처한 민생 그리고 수원의 미래 함께 노력하고 화합했으면 좋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수원시 장안구·권선구·영통구·팔달구선거관리위원회는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6.3 지방선거 경기도의원 당선자 및 수원시의원 당선자에게 당선증을 교부했다.
이재준 시장은 “이제 당선된 우리들은 수원의 미래, 수원의 역사적 쓰임에 최선을 다할 몸”이라며 “고군분투하고 떨어진 분들에게는 위로를 도와주신 분들에게는 감사의 말씀을 드려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당선된 지금부터 여러분 모두 수원당이라고 생각한다”며 “수원당으로써 소속된 당원으로서 최선을 다해 우리 국민 들게, 시민 들게 봉사하는 자리로 갔으면 좋겠다. 다짐해 봤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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