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5일 오후 1시 31분께 부산 사상구 감전동 감전시장 입구 도로에서 7t 급수 차량이 시내버스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8명과 보행자 1명이 다쳤다.
소방당국은 부상자 가운데 4명을 중상자로 분류했다.
중상자 4명 중 1명은 머리를 크게 다쳤으며 3명은 골절상이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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