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준호, 스리랑카 기차 안에서 수모…"쫓겨날 뻔" 무슨 일? (독박투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지민♥' 김준호, 스리랑카 기차 안에서 수모…"쫓겨날 뻔" 무슨 일? (독박투어)

엑스포츠뉴스 2026-06-05 17:41:42 신고

3줄요약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벤토타로 가는 기차 안에서 수모를 겪는다.

6일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첫 회에서는 '독박즈' 5인방 김대희,김준호,장동민,유세윤,홍인규가 스리랑카 남서부의 평화로운 휴양 도시인 벤토타로 기차 여행을 떠나는 여정이 담긴다.

앞서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첫날을 보낸 ‘독박즈’는 다음 날 아침 숙소를 나선다. 장동민은 “오늘 굉장히 더울 것 같아서 준비했다”라며 비장의 아이템으로 ‘농약 뿌리개’를 꺼낸다.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캡쳐

안에 생수를 넣어서 분무기 대신으로 사용하겠다는 장동민의 말에 홍인규는 “잘했다. 안 그래도 오늘 굉장히 더운 곳에 갈 것”이라고 말한다.

이어 그는 “덥지만 굉장히 아름다운 곳이다. 악어도 있고 박쥐, 원숭이도 있는 야생으로 간다”라고 설명해 ‘독박즈’를 설레게 한다.

홍인규가 추천한 곳은 수도 콜롬보에서 기차로 한 시간 반 거리에 있는 휴양 도시 벤토타로, ‘독박즈’는 입석표를 끊어서 기차에 오른다.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캡쳐

3등석이라 빈 좌석이 있을 시에만 앉을 수 있다는 말에 실망한 기색을 보이던 김준호는 “1등석은 어떤지 궁금하다”라며 혼자 벌떡 일어나 앞칸으로 간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돌아온 그는 “방금 1등석에서 수모를 겪었다. (1등석) 구경도 못하고 쫓겨날 뻔 했다”라고 실토한다. 

승무원에게 사과하고 겨우 도망쳐 왔다는 김준호의 말에 ‘독박즈’는 폭소한다. 

결국 혼자 좌석이 없어서 서 있게 된 김준호는 모두에게 6인석으로 옮기자고 제안한다. ‘독박즈’는 쿨하게 거부하지만, 마음이 약해진 홍인규는 “준호 형 한번 믿어보자”라며 자리에서 일어난다.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캡쳐

그 틈을 타 김준호는 홍인규의 좌석을 재빨리 차지하고, 순식간에 자리를 뺏긴 홍인규는 탄식한다.

발 디딜 틈 없기로 악명 높다는 스리랑카 기차에서도 찐친 케미로 시종일관 폭소탄을 터뜨린 ‘독박즈’의 활약상에 기대가 모인다.

스리랑카 야생 악어를 만나기 위해 벤토타로 떠난 ‘독박즈’의 여행기는 6일 오후 9시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채널S·E채널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