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강문경-김용임-박상철-유민-최수호, ‘충북 청주시 편’ 축하공연 6/7(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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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강문경-김용임-박상철-유민-최수호, ‘충북 청주시 편’ 축하공연 6/7(일) 방송!

더포스트 2026-06-05 16:36: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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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전국노래자랑’이 '충청북도 청주시 편'을 방송하는 가운데 강문경, 김용임, 박상철, 유민, 최수호가 초대가수로 출격한다.

국내 최장수 예능 프로그램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을 46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7일(일)에 방송되는 2169회는 생태중심 문화산업도시 '충청북도 청주시' 편으로, 생명누리공원 특설무대에서 본선에 오른 16개 팀이 유쾌한 흥의 경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에너지 넘치는 청주 지역민들의 활약이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등장부터 오랑우탄 흉내를 내며 웃음보를 자극한 '절친 듀오', 10남매의 파워를 자랑한 '40대 주부 참가자', 운동으로 다져진 끈끈한 부부애를 뽐낸 '탁구 부부'를 비롯해, 각종 댄스 개인기로 끼를 대방출한 참가자들이 줄을 잇는다. 무엇보다 격투기 선수 출신 참가자가 등판해, '로우킥 개인기'로 MC 남희석과 '전국노래자랑'의 마스코트인 거구 스태프, 나아가 심사위원으로 나선 작곡가 김경범에게 릴레이 매운맛을 선사해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인기 트로트 가수들도 축하공연으로 화력을 더한다. 먼저 '트로트계의 황태자' 박상철이 '시작이 반'으로 신명나는 오프닝 무대를 꾸민다. 이어 '트롯밀크남' 최수호가 '큰 거 온다'로 시원스런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배턴을 이어받은 '라이브의 여왕' 김용임이 '역대급 여자'로 객석을 사로잡는다. 또한 '실력파 신예' 유민이 '야 좋냐'로 열기를 이어간다. 끝으로 '뽕신' 강문경이 피날레 무대에 올라 '눈 뜨고 있는 한'으로 화룡점정을 장식한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이처럼 활기 넘치는 청주 지역민들과 믿고 보는 초대가수들의 공연이 일요일 안방을 들썩이게 만들 '전국노래자랑-충청북도 청주시 편'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46년 전통의 원조 대국민참여형오디션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전국노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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