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에너지 효율성 제고 및 설비 개선 등을 통해 지난해 약 6400t(톤)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약 7% 감소한 수준이다.
회사는 현재 ‘재생에너지 확대’, ‘연료 전환’ 등을 핵심 축으로 온실가스 저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2021년에는 ‘2040 탄소중립’을 선언하는 등 다양한 친환경 사업 전략을 수립하고 있는 모습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국내 종합음료 리딩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일념으로 탄소중립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와 끊임없는 혁신에 정진하고 있다”며 “업계에는 귀감을, 미래세대에는 깨끗한 환경을 전하기 위해 ESG 경영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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