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가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친환경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 보호 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
5일 코웨이에 따르면 대표적인 친환경 활동으로 수변 공간을 달리거나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리버 플로깅 캠페인'과 전국 초등학교에 공기정화식물을 기증하는 '청정학교 교실숲 프로젝트' 등이 있다. 프로그램 모두 일상 속 실천 가능한 환경 보호 활동으로, 시민과 학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어린이 환경 교육 분야에서도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코웨이는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서울 구로·금천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2회 환경사랑 그림공모전'을 개최했다. '깨끗한 물, 맑은 공기가 만드는 지구'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300여 명의 어린이가 참가했다.
올해 대상은 금나래초 6학년 김은찬 어린이의 작품 '지구를 다시 완성하는 마지막 조각'에 돌아갔다.
환경 파괴로 손상된 생태계를 퍼즐 구조로 형상화하고, 인간의 노력으로 이를 되살려 나가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수상작들은 연말 구로구 지타워 코웨이 본사에서 열리는 '2026 코웨이 사회공헌 사진전'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코웨이는 앞으로도 환경 보호 의식 제고를 위한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폴리뉴스 조자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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