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공급망 내 협력사 중심으로 운영되던 기존 상생협력 범위를 중소기업·소상공인까지 넓힌 것이 특징이다.
KB금융은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공지능전환(AX) 20억원, 녹색전환(GX) 30억원, 안전전환(SX) 20억원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와 상생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 기반 사회연대경제기업과 소셜벤처에 대한 임팩트 투자를 위해 상생협력모펀드에는 30억원을 출자한다.
양종희 KB금융 회장은 "앞으로도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B금융은 2030년까지 취약계층 지원에 10조5000억원,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에 6조50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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