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카겔 첫 아시아 투어 선예매…현대카드가 여는 초여름 문화 페스티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실리카겔 첫 아시아 투어 선예매…현대카드가 여는 초여름 문화 페스티벌

뉴스로드 2026-06-05 15:15:06 신고

3줄요약
현대카드
현대카드

[뉴스로드] 현대카드가 6월 한 달 동안 음악과 예술, 미식이 결합된 다채로운 문화 이벤트를 선보이며 초여름 감각을 깨우는 복합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우선 현대카드는 자사 공연 문화 브랜드 ‘Loved by Hyundai Card’ 혜택으로 인디 록 밴드 실리카겔의 첫 아시아 투어 콘서트 현대카드 단독 선예매를 5일부터 8일까지 진행한다. 실리카겔은 ‘Loved by Hyundai Card’의 네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됐으며, 데뷔 이후 처음으로 대형 공연장인 KSPO DOME 무대에 오른다. 현대카드 회원은 일반 예매에 앞서 티켓을 먼저 구매할 수 있다.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는 클래식과 R&B를 잇는 공연이 연이어 열린다. 12일에는 피아니스트 선율이 ‘손민수 Curated 29 선율’ 무대에 올라 리스트(Franz Liszt)의 ‘초절기교 연습곡’ 전곡을 연주한다. 선율은 지나 바카우어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연주자로, 폭넓은 레퍼토리와 섬세한 터치, 고도의 테크닉, 개성 있는 해석을 앞세워 깊은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

이어 13일에는 한국계 캐나다 출신 R&B 싱어송라이터 JUNNY가 ‘DJ Soulscape Curated 29 JUNNY’ 무대를 통해 한국 첫 단독 공연을 선보인다. JUNNY는 뛰어난 라이브 실력을 바탕으로 2025년 정규 앨범 발매 이후 스포티파이가 진행하는 글로벌 아티스트 지원 캠페인 ‘레이더 코리아(RADAR KOREA)’에 선정된 바 있는 아티스트다. 이 밖에도 언더스테이지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대관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현대카드 아트 라이브러리에서는 27일 ‘무빙 이미지 스크리닝(Moving Image Screening)’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르셀 뒤샹(Marcel Duchamp)의 생애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상영한다. 일상의 사물과 개념을 예술의 영역으로 끌어올리며 현대미술의 지형을 바꾼 뒤샹의 방대한 작업 세계를 조명하는 작품으로, 최근 뉴욕현대미술관(MoMA) 대규모 회고전을 통해 재조명되고 있는 그의 예술 철학과 역사적 배경을 확인할 수 있다.

브랜디를 매개로 새로운 경험을 제안하는 현대카드 Red11에서는 한층 새로워진 신메뉴를 선보인다. 제철 과일과 향신료를 취향에 따라 선택해 즐길 수 있는 시그니처 비스포크 칵테일과 함께, 홍콩 현지의 맛을 구현한 볶음라이스(차오판), 볶음누들(차오미엔) 등을 곁들일 수 있어 공연과 전시 관람 전후 색다른 미식 경험을 더한다.

현대카드는 “6월 한 달 동안 음악, 예술, 미식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통해 카드 회원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풍성한 문화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뉴스로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