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마카오 여행 찾기’... 체험형 마케팅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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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마카오 여행 찾기’... 체험형 마케팅 전개

뉴스로드 2026-06-05 14:40:35 신고

마카오정부관광청 부스에 관람객들이 몰려들고 있다.[사진=마카오관광청]
마카오정부관광청 부스에 관람객들이 몰려들고 있다.[사진=마카오관광청]

마카오정부관광청이 4()부터 7()까지 코엑스 C홀에서 진행중인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한국 소비자들에게 한층 다채로워진 마카오 여행의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마카오정부관광청은 나만의 마카오 여행 찾기를 콘셉트로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관람객들은 여행 취향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여행 성향에 맞는 마카오 여행 스타일을 확인하고, 결과에 따라 추천 여행 코스를 만나볼 수 있다. 미식, 문화유산 탐방, 액티비티, 가족 중심 여행 등 각기 다른 취향에 맞춘 마카오의 다양한 매력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관람객들이 마카오 부스에서 참여형 이벤트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마카오관광청]
관람객들이 마카오 부스에서 참여형 이벤트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마카오관광청]

현장에서는 SNS 팔로우 이벤트와 기브어웨이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관람객들은 공식 SNS 채널 팔로우 및 미션 참여를 통해 마카오 여행을 테마로 한 한정 굿즈를 받을 수 있다.

, 이번 관광전에는 마카오정부관광청과 함께 마카오 현지 관광 및 통합리조트 업계 관계자들도 참가했다. 최신 관광 트렌드와 여행 상품, 호텔 및 리조트, 엔터테인먼트 시설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한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마카오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역사지구와 동서양이 공존하는 미식 문화, 대규모 통합리조트에서 즐기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와 휴양, 액티비티 등을 두루 갖춘 아시아 대표 여행지다.

마카오관광청과 인접한 중국 주하이 지역의 '헝친'이 대규모 부스를 조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서진수기자]
마카오관광청과 인접한 중국 주하이 지역의 '헝친'이 대규모 부스를 조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서진수기자]

유치영 마카오정부관광청 한국사무소 대표는 이번 서울국제관광전은 한국 소비자들이 자신의 여행 취향에 맞는 새로운 마카오를 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한국 여행객들에게 마카오의 매력을 지속적으로 소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카오정부관광청은 최근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2026마카오 관광 세미나&트래블 마트를 개최하는 등 한국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서울국제관광전 참가 역시 한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마카오의 새로운 관광 매력을 알리기 위한 활동의 일환이다.

 

[뉴스로드] 서진수 기자 gosu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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