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가수 손태진이 화보를 통해 무대 밖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손태진은 글로벌 K-트롯 매거진 ‘트롯티어’ 7월호 화보와 인터뷰에 참여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인터뷰에서 손태진은 최근 발매한 앨범 ‘여름 향수’에 담긴 이야기와 음악적 고민을 들려줬다. 특히 추억과 감정을 녹여낸 신보의 제작 과정과 음악이 출발한 배경을 솔직하게 풀어냈다.
성악을 기반으로 한 베이스 바리톤 보컬과 트롯의 감성이 만나는 지점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 손태진만의 깊은 저음이 어떻게 대중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담겼다.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일상도 공개됐다. 평소 아날로그 감성을 즐기는 취향부터 요리에 대한 애정, 매일 라디오 생방송을 진행하며 실천하는 보컬 관리 루틴 등이 소개됐다.
팬들을 향한 진심도 전했다. 손태진은 팬덤 ‘손샤인’을 자신의 음악 활동을 지탱해주는 가장 큰 원동력으로 꼽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손태진의 화보와 인터뷰는 ‘트롯티어’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트롯티어(Trotier)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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