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고현정이 근황을 전했다.
4일 고현정은 개인 계정에 "번개로 만나 웃다헤어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번개로 만난 작곡가 겸 가수 정재형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고현정과 정재형은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가 하면, 길가에 걸터앉아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현정은 정재형을 비롯해 다비치 강민경, 가수 겸 배우 엄정화와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은 지난해 연말에도 송년회를 즐기며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특히 고현정은 지난 2024년 유튜브, SNS 채널 등을 개설하며 대중과 소통을 시작한 계기에 대해서도 정재형, 강민경 덕분이라고 전한 바 있다.
사진=고현정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장동건♥고소영 16살 아들, 키 185cm 넘었다…"남편 옷이 작아"
- 2위 김강우, 아들 부상 소식에 '촬영 중단'…"골반에 금 갔다고"
- 3위 양치승, 헬스장 폐업 1년 만 새 출발…"강남역에 클럽 오픈"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