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박사가 진행하는 ‘금쪽같은 내 새끼’가 휴식기를 갖는다.
5일 채널A 관계자에 따르면, 육아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가 6월 26일 방송을 끝으로 휴식기를 갖는다. 프로그램은 재정비를 거쳐 돌아올 예정이다. 다만 방송 재개 시기는 미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금쪽같은 내 새끼’는 베테랑 육아 전문가들이 모여 부모들에게 요즘 육아 트렌드가 반영된 육아법을 코칭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0년 5월 방송을 시작해 약 6년간 채널A 대표 예능 프로그램으로 사랑받았다.
한편 오늘(5일) 방송분에서는 ‘불편한 동거 중인 중독 모자’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