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코리아가 SBS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 브랜드 대표 럭셔리 라인업 3종을 지원한다.
마세라티는 조선 악녀와 재벌 후계자의 타임슬립 로맨스를 그린 SBS 금토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 슈퍼 스포츠카 MCPURA 첼로, 고성능 GT 그란투리스모, 럭셔리 SUV 그레칼레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멋진 신세계’는 조선 희대의 악녀 영혼이 깃든 무명 배우와 재벌 후계자 사이의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방영 8회 만에 최고 시청률 10.4%를 기록했으며 공개 첫 주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 주간 순위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세라티는 이번 작품을 통해 현실과 판타지를 오가는 드라마의 분위기 속에 특유의 디자인과 존재감을 더한다. 오픈 에어링 감성과 고성능을 결합한 MCPURA 첼로, 정통 그랜드 투어러 그란투리스모, 일상성과 고급감을 갖춘 그레칼레가 주요 장면에 등장한다.
극 중 냉철한 카리스마를 지닌 재벌가 후계자 차세계의 차로는 MCPURA 첼로와 그란투리스모 트로페오가 등장한다. 두 모델은 강렬한 퍼포먼스와 브랜드 특유의 우아한 실루엣을 통해 캐릭터의 존재감을 강조한다.
그레칼레는 차세계와 신서리의 제주 여행 장면에 등장하고, 그레칼레 폴고레는 차세계의 맞선 상대 모태희, 그란투리스모 모데나는 차세계와 대립하는 인물 최문도의 차로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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