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세' 이성미, 동안 외모 비결 있었네…"한 달에 한 번씩 피부과 방문" (나는 꼰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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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세' 이성미, 동안 외모 비결 있었네…"한 달에 한 번씩 피부과 방문" (나는 꼰대다)

엑스포츠뉴스 2026-06-05 12:03: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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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나는 꼰대다'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이성미가 피부과를 꾸준히 다니고 있다고 밝혔다.

2일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나는 꼰대다'에는 '"돈 안 쓰고도 피부 좋아질 수 있습니다"|피부과 원장의 솔직한 조언 #이성미의나는꼰대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이성미는 피부과 원장과 만나 피부 관리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먼저 그는 "요새 피부과에 가면 돈을 많이 들고 가야 되더라. 왜냐하면 레이저도 있고, 주사도 있고 뭐가 많이 생겼다"며 "들어보지도 못한 시술인데 가면 해야 될 것 같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피부과 원장은 "주사도 마찬가지다. 우리나라는 유행이 급변한다. 시술도 '와~!'했다가 없어진다. 저도 정신이 없다"며 시술 역시 유행에 따라 빠르게 바뀐다고 설명했다.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나는 꼰대다'

60대의 피부과 시술 팁에 대해서는 "옛날로 돌아가려 하면 안 된다. 자신만의 목표 설정을 해야 하는데, 과거의 내 모습으로 돌아가겠다는 목표는 현실적이지 않다"며 "제가 71년생인데 71년생 중 상위 10%를 목표로 해야 한다. 그리고 앞으로 1년 늙어갈 때 피부는 반년만 노화시키자는 목표를 세우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이에 이성미는 "저도 피부과를 꾸준히 다닌다. 한 달에 한 번씩은 간다. 가다 보니까 가성비 좋은 게 제일 좋더라"며 가성비 좋은 시술에 대해 물었고, 피부과 원장은 "보톡스"라며 "6개월에 한 번 맞는 게 가성비가 최고"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 다음으로는 비립종, 사마귀 제거도 가성비가 좋다"며 "모아놨다가 오지 마시고 제발 조금 생겼을 때 와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성미는 1958년생으로 올해 만 66세다. 그는 199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유튜브 '이성미의 나는 꼰대다'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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