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청주 흥덕경찰서는 강제추행 혐의로 충북경찰청 소속 순경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일 오전 4시 20분께 청주시 강서동의 한 술집에서 종업원 B씨의 신체를 만진 혐의를 받는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안이라 정확한 내용은 확인해줄 수 없다"며 "A씨는 업무에서 배제된 상태이며 조만간 감찰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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