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배우 변우석이 SNS를 통해 오랜만에 소식을 전했다.
변우석은 4일 자신의 SNS 계정에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 촬영 현장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지난달 종영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이후 약 2주 만에 공개한 게시물로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재석 캠프’ 촬영 비하인드가 담겼다. 변우석은 후드티와 니트, 비니 등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꾸미지 않은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유재석을 비롯한 출연진들과 셀카를 찍고 캠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바비큐를 굽거나 야외에서 대화를 나누는 모습에서는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특히 커다란 쿠션을 안은 채 미소 짓는 사진과 스태프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장면은 특유의 부드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우월한 비율과 훈훈한 비주얼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팬들은 “보고 싶었어요”, “근황 올려줘서 고마워”, “여전히 잘생겼다”, “캠프 비하인드 더 보고 싶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사진출처=변우석 SNS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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