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강진군은 오는 19∼20일 '불금불파(불타는 금요일에 불고기 파티)' 엔딩 행사'를 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부터 13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지만 농번기를 맞아 일정을 조정했다.
지역 대표 메뉴인 '불고기 반값행사'를 하며 방문객 참여형 프로그램인 보물찾기와 랜덤 게임 등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
또 하멜촌 맥주를 무료로 시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주민자치 공연, 지역 가수 공연과 EDM DJ 무대를 연이어 선보인다.
군 관계자는 "엔딩 행사에 프로그램을 집중 편성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고, 안전하고 질서 있는 행사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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