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5일 오전 1시 28분께 경기 양주시 덕계동의 15층짜리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민 1명이 소방 당국에 구조됐으며,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57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약 35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소방 당국은 보일러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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