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택, ‘1박 2일’ 새 막내 신고식…185cm인데 문세윤이 번쩍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기택, ‘1박 2일’ 새 막내 신고식…185cm인데 문세윤이 번쩍

스포츠동아 2026-06-05 09:44:24 신고

3줄요약
사진 = KBS 제공 사진 = KBS 제공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이기택이 ‘1박 2일’ 새 막내로 합류해 신선한 웃음을 예고했다.

최근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멤버 이기택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기택은 ‘1박 2일’의 새로운 막내로 등장해 유쾌한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 그는 제작진과의 첫 만남에서 “국민 프로그램인 ‘1박 2일’ 멤버가 정말 되고 싶었다”며 프로그램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기택은 어린 시절부터 매주 챙겨볼 정도로 ‘1박 2일’의 팬이었다고. 그는 오랫동안 좋아해 온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된 소감과 함께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키 185cm의 훤칠한 피지컬을 자랑하는 이기택은 반전 운동 신경으로 허당미를 발산하며 새로운 예능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했다. 특히 문세윤에게 업혀가는 장면까지 공개돼 궁금증을 더했다.

여기에 예상치 못한 아재개그 감각까지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이기택이 기존 멤버들과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이기택은 최근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직진 연하남 캐릭터를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연기에 이어 예능까지 활동 영역을 넓힌 그가 ‘예능 루키’로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1박 2일’은 기존 멤버 김종민, 문세윤, 이준, 딘딘에 이용진, 이기택이 새롭게 합류하며 6인 체제를 완성했다. 이기택이 함께하는 첫 여행은 오는 7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새 막내 캐릭터 기대된다”, “벌써 허당미가 보인다”, “문세윤에게 업혀가는 장면 너무 웃기다”, “새 멤버 합류 후 케미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