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효주가 국제구호단체 JTS(Join Together Society)에 5000만 원을 기탁하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갔다.
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효주는 최근 전 세계 어린이들의 기아 퇴치와 교육 기회 제공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곳을 돕기 위해 JTS에 5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그동안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돌려주겠다는 한효주의 따뜻한 마음에 따라 진행됐다.
한표주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직접 나눔 현장에도 참여하고 있다.
지난 5월 서울 명동에서 열린 빈곤 퇴치 거리 모금 행사에 직접 나서 시민들과 소통하며 캠페인에 힘을 보태는 등 진정성 있는 선행으로 귀감이 됐다.
그의 나눔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한효주는 미혼모 시설 지원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으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서도 5000만 원을 쾌척하는 등 꾸준히 나눔의 가치를 실현해왔다.
한편, 2003년 미스 빙그레 선발대회로 데뷔한 한효주는 현재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2'와 MBC 새 드라마 '너의 그라운드' 촬영을 앞두고 있어 연기 활동과 선행 모두에서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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