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장시찬 기자] 영천시는 4일부터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6년 경북농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북도가 주최하고 경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과 경북통상이 주관한다. 도내 22개 시·군 및 유관기관과 180여 농식품업체가 참여해 주제 전시관 운영과 우수 농식품 전시·홍보·판매, 바이어 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경북 농식품의 우수성을 알린다.
영천시 홍보관에는 조흔와이너리, ㈜태산, 한울 등 3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영천시 대표 농식품도 전시했다.
우수 기업 독립관에는 ㈜심박과 올빛이 참여해 우수 가공식품을 선보이고 시식 행사도 진행한다.
탑티어기업관에는 영천시 식품명인 기업 ㈜초두루미, 천연식품(식초류)가 참가한다.
전통주관에는 ㈜한국와인, 고도리와이너리, We와이너리의 제품이 전시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영천시의 우수한 농식품산업을 널리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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