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나솔사계'에서 여자 4호와 17기 영수가 서로를 선택했다.
4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나는 SOLO'(나는 솔로) 출신 솔로남 6인과 '짝' 출신 인기녀 5인이 솔로민박에서 함께 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자 4호는 첫인상 선택에서 17기 영수를 택했다.
여자 4호는 이후 인터뷰에서 "17기 영수님이, 제가 멀리서 뵀었을 때저와 눈맞춤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짐을 따로 들어서 제 방에 가져다주셨었다. 그게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어서 선택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17기 영수도 활짝 웃으며 "(종이) 또 울리려나? 살짝 조마조마하기도 했다. 다섯 번째 종이 울렸을 때 '어? 이 사람도?' 싶었다. 나와 같은 호감을 느꼈나 싶었다"고 속내를 전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MC 경리도 "비주얼도 맞는 것 같다. 잘 어울린다"고 만족했다.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SBS Plus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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