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4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26분께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한 건물 1층에 위치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장비 13대와 소방대원 51명을 투입, 오후 9시47분께 완진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으나 상가 이용객 등 10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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