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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선에 성공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정면 오른쪽)이 4일(목) 당선 첫 공식 일정으로 대한노인회강서구지회를 방문해 제은영 회장(정면 왼쪽) 등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구민들의 압도적 지지로 재선에 성공한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4일 당선 첫 공식 일정으로 대한노인회강서구지회와 보훈회관, 장애인단체를 방문했다.
재선 구청장으로서 첫 민생 행보이자 초심 그대로 더욱 낮은 자세로 구민들을 섬기고 어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강서를 만들겠다는 약속과 다짐의 의미다.
진 구청장이 이날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대한노인회강서구지회다. 민선 8기 구청장 취임 당시보다 노인 일자리 규모를 70.6%(6,083개)까지 확대하고 마곡 어르신복지관을 건립하는 등 진 구청장은 어르신 복지에 진심을 보여왔다.
진 구청장은 이날 제은영 대한노인회강서구지회장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어르신 복지에 부족함은 없는지 꼼꼼히 살폈다.
진 구청장은 이어 보훈회관을 찾아 보훈단체연합회(회장 김용백) 관계자들과 보훈예우수당 인상, 보훈회관 이용 환경 개선 등 실질적인 예우 향상에 대해 논의했다.
또, 장애인단체총연합회(회장 김용제)를 찾아 장애인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등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진교훈 구청장은 “주민들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에 깊이 감사드린다. 구민 여러분과 늘 함께하겠다”며 “지역 현안을 하나하나 착착 해결하며 중단 없는 성장과 더 큰 강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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