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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45분께 부산 해운대구 한 아파트 화단에서 A(50대·여)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에 경찰에 신고했다. 이어 인근 화단에서 B(20대·남)씨도 숨진 채 발견됐다.
두 사람은 모자 관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자살예방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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