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D라인' 뱃살 놀림 받더니..."맘 편하게 임신 발표할까" 농담 (방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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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D라인' 뱃살 놀림 받더니..."맘 편하게 임신 발표할까" 농담 (방가네)

엑스포츠뉴스 2026-06-04 17:30: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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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방가네'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고은아가 'D라인' 뱃살을 해명하기 위해 "임신 발표를 하자"라고 농담해 폭소를 유발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친누나 뱃살 놀렸더니 임신했다고 우깁니다'라는 제목의 숏폼이 게재됐다.

이날 고은아는 언니 방효선의 도움을 받아 복대를 착용했다. 

유튜브 채널 '방가네' 캡처

방효선은 "힘을 딱 줘라. 하나, 둘, 셋"이라며 고은아의 배에 복대를 채우기 위해 노력했고, 이를 본 남동생 미르는 "진짜 꼴이 우습다"라고 비웃어 웃음을 자아냈다. 

고은아가 복대를 착용한 후에도 복대 밖으로 뱃살이 빠져나오자, 미르가 "쟤 (뱃살) 도망쳤다. 누나 배 밑으로 도망쳤다. 올라가, 올라가!"라고 외쳐 폭소를 유발했다. 


유튜브 채널 '방가네' 캡처

미르는 "누나가 우리나라 39살 1등이다"라고 장난을 이어갔고, 고은아는 "이게 현실적인 거다. 내 나이에 마른 사람 별로 없다"라며 억울함을 표출했다. 

이어서 고은아는 "마음 편하게 임신 발표할까"라며 'D라인'을 임신으로 해명하자는 농담을 던졌고, 미르는 "임신을 안 했는데 어떻게 임신 발표를 하냐"라고 어이없는 웃음을 지었다. 

유튜브 채널 '방가네' 캡처

고은아는 "사람들이 추측이 난무할 것 같으니, 그냥 임신 발표를 하자"라고 장난을 진지하게 이어갔고, 방효선은 "그냥 살쪘다고 인정해라"라며 폭소했다.

그러나 고은아는 "지금 마음 편해지려면, 임신 발표가 더 빠를 것 같다"고까지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방가네'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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