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김원효와 여전한 금슬 자랑…"좁은 욕조에 함께 들어가" (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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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김원효와 여전한 금슬 자랑…"좁은 욕조에 함께 들어가" (A급 장영란)

엑스포츠뉴스 2026-06-04 17:1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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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개그맨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와 여전한 부부 금슬을 자랑했다. 

지난 3일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모든 게 공짜? 최은경 5억 아낀 '로또 전세' 최초공개 (+심진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영란은 심진화와 함께 최은경의 집을 찾았다. 최은경은 완벽하게 수리된 새로운 전셋집을 공개했다.

유튜브 'A급 장영란' 캡쳐

장영란과 심진화는 최은경의 집에 들어서자 긴 복도와 깔끔한 거실 및 주방을 보고 감탄했다. 이에 장영란은 "여기 전셋집 아니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최은경은 "집주인이 미리 완벽하게 수리를 했다. 전세가 맞는데 집주인이 다 하얗게 인테리어를 했다"라며 깔끔해진 집에 뿌듯해했다.

유튜브 'A급 장영란' 캡쳐

세 사람은 복도를 지나 욕실에 들어섰고, 심진화는 특히 아담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욕조를 보며 감탄했다. 이에 최은경은 "여기서 반신욕을 하면 너무 좋다"라며 만족했다.

결국 세 사람은 함께 욕조에 들어갔고 오순도순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 좁은 공간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대화를 즐겼고, 그러던 중 심진화는 남편 최원효와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유튜브 'A급 장영란' 캡쳐

심진화는 "남편하고 나하고 진짜 좁은 욕조에 둘이 들어간다"라고 말했고 최은경은 "욕조에 왜 둘이 들어가냐"라며 당황하기도 했다.

이에 심진화는 "샴페인 한 잔하면서 즐기기에 딱이지 않냐"라며 화끈한 멘트를 던져 스튜디오는 폭소하기도 했다. 

한편, 심진화는 김원효와의 열애 끝에 지난 2011년 결혼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장영란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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