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모델 진정선이 딸을 출산했다.
소속사 에스팀은 4일 "지난 5월 모델 진정선 님이 예쁜 여아를 출산했다"고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진정선과 자녀 모두 건강하다고. 소속사 측은 "현재 가족 및 지인들의 많은 축하 속에서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진정선은 자신의 SNS에 "J들은 기겁할 출산 전날 호다닥 찍고 온 만삭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만삭 사진을 게재하며 출산이 임박했음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진정선은 지난 1월에 고등학교 동창과의 3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후 결혼 2개월 만인 3월에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이하 에스팀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에스팀입니다.
모델 진정선 님과 관련한 기쁜 소식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5월 모델 진정선 님이 예쁜 여아를 출산하였습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현재 가족 및 지인들의 많은 축하 속에서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습니다.
큰 축복 부탁드리며 모델 진정선 님에게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진정선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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