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임나래 기자] BNK경남은행이 창립 56주년을 맞아 고객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BNK경남은행은 오는 7월 31일까지 ‘오면 드림 하면 더 드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신규 고객과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일상 금융거래와 연계한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실적 인정 기간은 5월 22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신규 고객은 기본 조건과 추가 조건 2가지를 각각 달성하면 최대 5만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기존 고객은 추가 조건 2가지를 각각 충족할 경우 최대 2만원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추가 조건 1과 2는 순서와 관계없이 각각 달성 여부를 판단한다.
신규 고객의 경우 이벤트 기간 중 BNK경남은행 계좌로 지정기일에 급여, 가맹점대금, 연금 등 생활비성 자금을 50만원 이상 신규 입금하면 기본 조건이 달성된다. 입금 월당 1만원씩 3개월간 최대 3만원까지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본 조건을 달성한 신규 고객과 생활비성 자금을 입금해온 기존 고객이 올해 이용 실적이 없는 경남BC카드 신용·체크카드로 실적 인정 기간 동안 5만원 이상 결제하면 추가 조건 1이 달성돼 1만원 캐시백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아파트관리비, 전기료, 전화료, 도시가스, 상하수도요금, 방송통신요금, 휴대폰요금, 경남도민연금 등 항목 가운데 1건 이상을 자동이체로 신규 등록한 뒤 이용하면 추가 조건 2가 달성돼 1만원의 캐시백 혜택이 추가 제공된다. 단, 경남도민연금 가입 고객은 이벤트 이전 가입 실적도 추가 조건 2를 달성한 것으로 인정된다.
최명희 BNK경남은행 개인고객그룹 상무는 “창립 56주년을 맞아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일상생활 속 금융거래와 연계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게 됐다”며 “신규 고객뿐만 아니라 기존 고객도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 범위를 넓혔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많은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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