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문정희가 6·3 지방선거 후 심경을 고백했다.
4일 문정희는 개인 계정에 "이른 아침부터 열심히 공원정비로 땀 흘리는 분들을 본다. 뭐하나 그냥 이루어지는 법이 없는 세상... 정성과 제정으로 만들어진다. 우리 동네 참 좋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정희는 운동복을 입고 모자와 선글라스로 햇빛을 차단한 채 공원에서 러닝을 하고 있다.
얼굴을 꽁꽁 가렸음에도 날렵한 턱선이 돋보이며, 50세의 나이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체력을 관리하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문정희는 "선거 이후... 마음이 무겁지만 그 자리에서 다시 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문정희는 지난달, 7년 간 동행한 에이스팩토리와의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다. 올해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으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문정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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