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롯데 감독, 역대 7번째 800승까지 단 1승 남았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태형 롯데 감독, 역대 7번째 800승까지 단 1승 남았다

일간스포츠 2026-06-04 15:24:41 신고

3줄요약
김태형 롯데 감독.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역대 7번째 개인 통산 800승(정규시즌 기준)까지 단 1승을 남겨두고 있다.

2015년 두산 베어스에서 처음 지휘봉을 잡은 김태형 감독은 이듬해인 2016년 5월 11일 문학 SK 와이번스전(SSG 랜더스전)에서 100승을 달성했다. 2020년 10월 3일 잠실 KIA 타이거즈전에서 500승, 2022년 5월 4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600번째 승리를 챙겼다. 두산 사령탑 재임 기간 8년 동안 7년 연속 한국시리즈에 진출(우승 3회, 준우승 4회)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2019프로야구 KBO 포스트시즌 키움키어로즈와 두산베오스의 한국시리즈가 두산의 통합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선수들이 두산 김태형 감독을 헹가래하고 있다. 고척=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19.10.26/

2024년 롯데 감독에 부임한 김태형 감독은 그해 8월 31일 잠실 두산전에서 통산 700번째 승을 달성했다. 전날 KIA를 8-3으로 물리치며 감독으로 개인 통산 799승을 기록했다. 

김태형 감독은 1승만 추가하면 역대 7번째 800승을 달성하게 된다. 현역 사령탑으로는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에 이어 두 번째다. 

김태형 감독은 9경기 출장 시 역대 7번째 통산 1500경기 출장 기록도 달성하게 된다.

3일 기준으로 김태형 감독은 총 1491경기에서 799승 662패 30무 승률 0.547을 기록하고 있다.

KBO는 김태형 감독이 800승을 달성할 경우 표창 규정에 따라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