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박종민 기자 | 여름철에는 여행과 나들이 등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만큼 편안하면서도 스타일을 살릴 수 있는 아이템들이 시선을 끈다. 이에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가 제안한 그래픽 반팔 티셔츠 시리즈도 주목할 만하다.
우선 브리세 UNI 그래픽 반팔 라운드 티셔츠는 친환경 기능성 소재인 소로나(SORONA)를 적용해 남다른 신축성과 흡습속건 기능을 선사한다. 전면에는 시즌 그래픽 포인트가 더해졌으며 남녀공용으로 라이트 카키, 다크 네이비, 다크 레드 3가지 색상으로 나왔다. 에떼 UNI 와펜 반팔 라운드 티셔츠는 색상별로 다른 와펜 디자인을 적용해 개성을 강조했으며 제이드, 화이트, 블랙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여성용 에떼 반팔 라운드 티셔츠는 세미 크롭 기장과 시즌 그래픽 와펜 포인트가 특징이며 바나나 크림, 제이드, 다크 레드 색상으로 출시됐다.
베르동 UNI 그래픽 반팔 라운드 티셔츠는 프랑스 샤모니의 산악 문화와 탐험 정신을 모티브로 한 그래픽이 특징이다. 등판에는 ‘샤모니 산 능선을 따라 떠나는 여정’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아웃도어 감성의 아트웍 프린트가 적용됐다. 잠재권축 원단으로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허니 머스타드, 챠콜, 와인, 화이트 4가지 색상으로 꾸려졌다.
아이더는 1962년 프랑스 몽블랑 샤모니에서 시작된 브랜드다. 샤모니 정신을 바탕으로 아웃도어 환경에 적합한 기능성 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아이더 관계자는 “이번 그래픽 반팔 티셔츠 시리즈는 시원한 착용감은 물론 각 제품마다 차별화된 그래픽과 와펜 디자인을 적용해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티셔츠 한 장만으로도 스타일링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여름철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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