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화정 캠프가 6월 5일 오후 4시, 인천 영종 S타워에서 해단식을 개최한다. /사진=손화정 캠프 제공
인천 영종구 초대 구청장에 당선된 손화정 당선인이 오는 6월 5일 오후 4시, 영종 S타워에서 캠프 해단식을 개최한다.
손화정 캠프는 "주민 여러분의 성원과 캠프 가족들의 헌신 덕분에 영종의 새로운 시작을 열 수 있었다"며 "약속을 지키기 위한 새로운 출발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해단식은 선거 과정에서 함께한 캠프 관계자와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향후 지역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손화정 당선인은 "새로운 영종이 이제 시작한다. 초대 영종구청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안고 약속드린 변화를 하나씩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손 당선인은 4일 오전 2시 기준 개표율 99.97% 상황에서 2만9572표(47.51%)를 얻어 2만9223표(46.95%)를 획득한 김정헌 국민의힘 후보를 349표 차로 제치고 당선됐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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