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방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김기방이 아찔했던 차량 사고 순간을 공개했다.
김기방은 4일 자신의 SNS에 “다이내믹하다. 휴일인데도 가까운 곳에 24시간 타이어 전문점이 있어서 다행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도로 갓길에 멈춰 선 차량과 심하게 파손된 타이어 모습이 담겼다. 결국 차량은 견인차를 통해 정비소로 이동했다.
김기방은 “정말 큰일 날 뻔했지만 아무도 안 다치고 무사히 집에 왔다는 것에 감사하다”며 안도했다.
김기방 SNS 캡처
사진 속 타이어는 심하게 마모되고 찢어진 상태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지인들과 팬들 역시 “무사해서 다행이다”, “정말 위험했겠다”,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 천만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기방은 2017년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하반기 방송 예정인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촬영에 한창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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