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부산 이색 당선인 누구…최연소 23세, 최고령 73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6·3 지선] 부산 이색 당선인 누구…최연소 23세, 최고령 73세

연합뉴스 2026-06-04 13:18:23 신고

3줄요약

여성 당선인 비율 35%, 최고 재산 142억9천975만원, 전과 5건 구의원

6ㆍ3 지방선거 (PG) 6ㆍ3 지방선거 (PG)

[김선영 제작] 일러스트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6·3 지방선거에서 부산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은 이색 당선인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부산지역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을 합친 당선인은 모두 246명이다.

이 가운데 남성은 160명, 여성은 86명으로 여성 당선인 비율은 35%였다.

선거별로는 기초단체장 16명 가운데 여성은 정명희 북구청장 당선인과 우성빈 기장군수 당선인 2명으로 12.5%를 차지했다.

광역의원은 지역구와 비례대표를 합쳐 48명 가운데 남성 34명, 여성 14명이었고, 여성 비율은 29.2%였다.

나이로 보면 전체 당선인 가운데 최고령은 73세인 국민의힘 김진복 부산진구의원 당선인이었다.

이어 국민의힘 강영두 부산시의원 당선인이 72세, 국민의힘 최진봉 중구청장 당선인과 국민의힘 최수용 동래구의원 당선인이 각각 71세였다.

최연소 당선인은 23세인 국민의힘 정수아 남구 기초비례 당선인이었다.

이어 국민의힘 김지윤 사상구 기초비례 당선인이 26세, 더불어민주당 이한석 동래구의원 당선인과 박강민 남구의원 당선인, 마준영 해운대구의원 당선인이 각각 27세로 뒤를 이었다.

기초단체장 중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서태경 사상구청장 당선인이 42세로 가장 젊다.

재산 신고액이 가장 많은 당선인은 국민의힘 이인구 중구의원 당선인으로 142억9천975만원을 신고했다.

전과 기록을 신고한 당선인은 전체 246명 중 54명이었다.

전과 총건수는 74건으로 집계됐다.

전과 건수가 가장 많은 당선인은 국민의힘 노택균 남구의원 당선인으로 전과 5건을 신고했다.

국민의힘 황도연 수영구의원 당선인은 전과 4건을 신고했고, 더불어민주당 조용우 부산시의원 비례대표 당선인과 더불어민주당 김원일 기장군의원 당선인은 각각 전과 3건을 신고했다.

정당별로는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아닌 제3지대와 무소속 당선인은 3명이었다.

모두 기초의원으로 진보당은 영도구가선거구 권혁, 해운대구아선거구 손수진 당선인을 배출했고, 무소속으로는 북구라선거구 정기수 당선인이 이름을 올렸다.

ready@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