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 감독 ‘사람 없음’ 티저 포스터. 사진제공|에픽스톰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프로그램 ‘디렉터스 아레나’의 참가자인 정주 감독이 본선 16인에 진출한 가운데 서바이벌 미션작 ‘사람 없음’의 예고편이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을 통해 공개됐다.
정주 감독은 상업 영상 및 브랜드 영상 연출 분야에서 활동해 온 경력을 바탕으로 이번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미션작 ‘사람 없음’은 좀비 장르의 특성을 숏폼 포맷에 맞춰 연출한 작품이다. 방송 이후 해당 영상은 시각적 측면과 메시지 전달력 측면에서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끌어냈다. 심사위원단은 숏폼 형식 내에서의 서사 전개 방식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정주 감독은 이번 미션의 성과를 바탕으로 다음 단계 경연을 이어가게 됐다.
미션작의 예고편은 현재 지정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