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가 프로야구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며 타이어 안전 관리 캠페인을 이어간다.
한국타이어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부산 사직 종합운동장 주차장 및 야외 광장에서 ‘타이어보이’와 ‘스트라이크존’ 팝업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타이어보이’는 야구장 맥주보이 콘셉트에서 착안한 고객 참여형 서비스다. 차량을 이용해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 상태를 무상 점검하고 무료 공기압 충전 서비스를 제공해 타이어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알린다.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대구와 대전, 올해 5월 창원에 이어 부산 사직 종합운동장까지 전국 주요 야구장에서 타이어보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오는 7월에는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를 다시 방문해 야구팬 대상 안전 운전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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