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전 농구선수이자 서울 SK 나이츠 감독 전희철의 딸 전수완이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전수완은 4일 자신의 SNS에 “NEW”라는 짧은 글과 함께 새로운 프로필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수완은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 긴 웨이브 헤어가 어우러지며 청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깊은 눈빛과 자연스러운 포즈는 신인 배우 못지않은 존재감을 드러냈다.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와 우월한 비율까지 더해져 감탄을 자아낸다.
전수완은 과거 아버지 전희철 감독과 함께 ‘내 새끼의 연애’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2026 미스코리아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선(善)에 당선되며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뛰어난 비주얼과 당당한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본선 무대에서도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출처=전수완 SNS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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