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윤남노, 6억원 빚내 새 식당 오픈…식기에만 3000만 원 이상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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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윤남노, 6억원 빚내 새 식당 오픈…식기에만 3000만 원 이상 투자

일간스포츠 2026-06-04 09:19: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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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윤남노 셰프가 새 식당 오픈을 앞두고 초보 사장의 현실을 제대로 마주한다.

오는 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윤남노의 새 식당 준비 과정이 공개된다. 이날 윤남노는 약 6억원의 빚을 내 꾸린 자신의 가게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식당에는 윤남노의 남다른 투자 규모가 고스란히 담겼다. 고가의 오븐은 물론 커트러리와 접시, 글라스 등 식기류에만 3000만원 이상을 들인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안긴다.

다만 화려한 주방과 달리 윤남노의 지갑 사정은 넉넉지 않다. 식당 준비에 자금을 쏟아부은 그는 친한 동료 셰프들의 가게를 돌며 끼니를 해결하고 있다고 털어놓는다. 방송에서는 그가 직접 정리한 ‘동냥밥 지도’까지 공개될 예정이라 궁금증을 더한다.

윤남노는 2024년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1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현재는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내며 활약 중이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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