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가 비대칭 디자인을 강조한 새로운 축구화 컬렉션 ‘쇼타임 팩(Showtime Pack)’을 선보인다.
‘쇼타임 팩’은 푸마가 2014, 2016년 출시했던 ‘트릭스 팩(Tricks Pack)’의 디자인 철학을 이었다. ‘트릭스 팩(Tricks Pack)’은 양발 색상을 다르게 하는 색다른 구성으로 시선을 모았다.
‘쇼타임 팩’ 컬렉션의 디자인 특징은 강렬한 핑크를 중심으로 오렌지와 블루 포인트 컬러가 더해진 비대칭 디자인이다. 축구화 라인업은 푸마의 대표 모델인 ‘퓨처(FUTURE)’, ‘울트라(ULTRA)’, ‘킹(KING)’으로 구성된다. 각 모델은 선수들의 다양한 경기 스타일에 맞춰 최적의 퍼포먼스를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에 선발된 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푸매 앰배서더로 활동한다. 카스트로프는 ‘퓨처’ 라인업의 ‘퓨처 9(FUTURE 9)’를 착용하고 화보 촬영에 나섰는데, 그는 에너지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이기혁(강원FC), 이동경(울산 HD), 박진섭(저장FC) 등 축구 대표팀 선수들을 비롯한 네이마르(산투스), 카이 하베르츠(아스널), 코디 각포(리버풀), 모건 로저스(애스턴 빌라)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각자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푸마 축구화를 착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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