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삼성웰스토리가 미쉐린 출신 스타 셰프 '파브리'와 협업하여 선보인 유튜브 콘텐츠가 실제 사업장 메뉴 적용과 맞물려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삼성웰스토리는 유튜브 시리즈 ‘알파남 파브리’가 급식 사업장과 외식 식자재 고객사에 차별화된 메뉴 솔루션을 제공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알파남 파브리’는 비밀요원인 파브리가 삼성웰스토리 미션을 받아 다양한 식음 공간을 위한 맞춤 메뉴를 제안한다는 콘셉트로 유쾌하게 구성됐다.
삼성웰스토리는 영상 속 메뉴를 구내식당과 고객사의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직접 맛볼 수 있도록 제공할 방침이다. 첫 번째 에피소드의 ‘미나리 크럼블 파스타’는 오는 9일부터 전국 급식 사업장에서 제공되며, 에버랜드 레스토랑에서 탄생한 ‘코탈리안 비빔 파스타’는 19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알파남 파브리는 실제 식음 현장에서 접목할 수 있는 창의적인 메뉴를 제시한다는 점에서 식음 사업과의 시너지가 기대되는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외식 식자재 고객사를 중심으로 파브리의 개성이 담긴 메뉴를 선보여 고객사 브랜드를 알리는 마케팅 전략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