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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미국 뉴욕 타임스 스퀘어(Times Square), 영국 런던 피카딜리 광장(Piccadilly Circus) 등 세계적인 랜드마크 옥외 광고와 삼성전자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캠페인의 주제는 ‘당신의 AI 일상의 동반자’다. 이 주제는 올해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 CES에서 진행한 ‘더 퍼스트 룩(The First Look)’ 행사를 통해 처음 소개한 삼성전자의 AI 고객 경험이다. 삼성전자의 AI 혁신이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나와 가족에게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소개한다.
이 캠페인은 건강·가족·반려동물 케어를 주제로 한 총 3편의 영상으로 구성했다. 각 영상은 삼성전자 제품에 적용된 AI 기술과 다양한 서비스를 연결해 고객에게 필요한 도움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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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건강 관리 편에서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갤럭시 워치8’과 ‘삼성 헬스’를 통해 항산화 지수를 관리하고 식습관 개선을 위한 맞춤형 인사이트를 제공받는 모습을 소개한다. 또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의 ‘AI 푸드 매니저(AI Food Manager)’를 통해 식재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개인 맞춤형 레시피를 추천받는 경험도 보여준다.
가족 케어 편에서는 AI 기반 ‘통화 스크리닝’ 기능으로 보이스피싱 등 원치 않는 전화를 사전에 차단하는 경험을 소개한다. 반려동물 케어 편에서는 ‘스마트싱스’의 펫 케어 서비스와 연동된 갤럭시 ‘나우 브리프’를 통해 반려견의 산책을 놓치지 않고 관리하는 모습을 담았다.
삼성전자 글로벌브랜드센터장 최승은 부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삼성의 AI 기술로 연결된 제품과 서비스가 고객의 필요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맞춰주는 새로운 일상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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