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선거 개표율이 94.12%(7시 21분 기준)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간 득표율이 역전됐다. 정원오 후보는 48.59%, 오세훈 후보는 48.69%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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