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곽준빈)가 '슈돌'에 합류한다.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말미에는 곽튜브 부자의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공개된 예고에서는 곽튜브가 "제가 결혼한 것도 잘 모르는 분들이 많다"며 새 슈퍼맨으로 합류를 알렸다.
자신과 똑닮은 '붕어빵' 아들을 공개한 곽튜브는 "육아 방식은 자율방임주의"라며 난생 처음 보는 방법으로 아이의 트림을 시켜 눈길을 끌었다.
신기하게도 이 방법이 통하면서 아들을 소화시키는 데에 성공한 곽튜브는 이어 자신은 TV를 보고 아들은 모빌을 바라봤다. 이에 대해 그는 "이상적인 육아 체계다. 서로 보고 싶은 거 보는 거다"라고도 이야기했다.
또 곽튜브는 아들을 자신의 배 위에 올려두고 편안하게 자는 모습으로도 이목을 끌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결혼했다. 지난 3월에는 득남 소식을 전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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