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6월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 서울 성동구청장에 출마한 유보화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다.
4일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유보화 당선인은 이날 오전 3시 16분 개표율 94.38% 상황에서 8만266표(52.80%)를 기록했다.
그는 경쟁자인 고재현 국민의힘 후보(6만8380표·44.98%)를 앞서며 당선이 확정됐다.
유 당선인은 서울시와 성동구에서 쌓은 행정 경험과 현장 경청·성동 발전 연속성을 키워드로 내세우며 "성동의 전성기를 이어가겠다"는 점을 강조한 바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