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세종시장 후보들이 각각 국민의힘 후보를 제치고 당선이 확실해졌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민주당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는 3시 8분 기준 개표율 89.36% 상황에서 득표율 55.13%를 기록했다.
같은 시점, 국민의힘 김영환 후보 득표율은 44.86%로 10%포인트(p)가량 뒤쳐졌다.
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도 같은 시각 개표율 79.75% 상황에서 득표율 59.96%로 당선이 확실시됐다.
경쟁자인 국민의힘 최민호 후보는 37.03%로 조 후보에 23%p가량 뒤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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