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치러진 제9회 지방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전북도지사 당선이 확실시된다.
4일 0시 36분 기준 53.95%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이원택 후보는 51.69%(256,807표), 김관영 무소속 후보는 41.69%(207,131표) 득표했다.
[폴리뉴스 김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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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0시 36분 기준 53.95%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이원택 후보는 51.69%(256,807표), 김관영 무소속 후보는 41.69%(207,131표) 득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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