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첫 80년대생 'MZ광역단체장' 등장하나…80년생 울산 김상욱 당선 '유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역대 첫 80년대생 'MZ광역단체장' 등장하나…80년생 울산 김상욱 당선 '유력'

프레시안 2026-06-04 00:15:51 신고

3줄요약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가 최초의 'MZ세대' 광역단체장으로 유력시 되고 있다.

MBC는 5일 새벽 12시 5분 기준, 울산시장에 김상욱 민주당 후보의 당선을 '유력'으로 예측했다.

김 후보가 울산시장에 당선되면 최초로 1980년대생 광역자치단체장이 탄생하게 된다. 김 후보는 80년 1월 1일 생이다.

앞서 80년대생으로 광역자치단체장에 도전한 인사는 김상욱 후보와 대전시장 민주당 경선에 도전했던 장철민 의원(83년생) 등이 있었다. 장 의원은 경선에서 고배를 마셨다.

변호사 출신인 김 후보는 국민의힘 공천을 받고 울산 지역에서 국회의원을 지냈다. 지난 윤석열 정부시절 12.3 계엄에 반대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 찬성한 후 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겼다.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가 31일 울산시 중구 울산고등학교에서 열린 총동창회 행사에 참석해 시민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