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재보궐선거 안산시갑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 후보가 당선될 경우 2년 만에 다시 국회에 입성하게 된다. 김 후보는 2024년 22대 총선 당시 불출마한 바 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집계(개표율 53.18% 기준) 결과, 이날 오전 12시5분 현재 김남국 후보는 2만8천200표를 얻어 득표율 57.74%를 기록한 상황에서 당선이 유력시되고 있다.
현재 2위 국민의힘 김석훈 후보는 1만8천22표(득표율 36.90%), 3위 개혁신당 문인수 후보는 2천610표(득표율 5.34%)로 집계됐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