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치러진 제9회 지방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충북도지사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23시 56분 기준 56.64%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신용한 후보는 54.77%(253,043표),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는 45.22%(208.952표) 득표했다.
[폴리뉴스 김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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